SBS 뉴스
LIVE

조동만 전 한솔 부회장 구속기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회사에 배정된 신주인수권을 가로챈 뒤 주식을 처분해 천 900억원대의 전매 차익을 남긴 혐의로 한솔그룹 전 부회장 조동만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99년 4백억여 원에 한솔엠닷컴 주식 588만주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행사한 뒤 2천년 6월 2천 350억여 원을 받고 팔아 천 9백억여 원의 전매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