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경기도 안성에 있는 김 모씨 농장의 돼지 한마리가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사실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검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농림부와 함께 이 농장에서 생산된 돼지고기의 유통경로를 파악해 시판되지 않은 돼지고기에 대한 긴급 수거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특히 농장주인 김씨가 돼지가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사실을 알면서도 판매를 해 온 혐의로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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