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 중앙지검 특수1부는 현대건설의 하도급 비리 혐의를 잡고 종로구 계동에 있는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현대건설이 지난 2000년 이후 하도급 회사를 통해 공사대금을 빼돌린 혐의가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미 하도급 업체 임원 일부를 소환해 조사했으며 현대건설 임직원 두세명도 출국 금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뉴스>
서울 중앙지검 특수1부는 현대건설의 하도급 비리 혐의를 잡고 종로구 계동에 있는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현대건설이 지난 2000년 이후 하도급 회사를 통해 공사대금을 빼돌린 혐의가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미 하도급 업체 임원 일부를 소환해 조사했으며 현대건설 임직원 두세명도 출국 금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