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국방부는 6·25 전쟁 전후에 일어난 양민학살과 군내 자살사건 등에 대한 의혹을 규명할 '군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상규명위원회'는 유효일 국방차관을 위원장으로 기무사와 합동조사단, 군검찰 요원들로 구성됐으며 필요할 경우 외부전문가도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국방부 당국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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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6·25 전쟁 전후에 일어난 양민학살과 군내 자살사건 등에 대한 의혹을 규명할 '군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상규명위원회'는 유효일 국방차관을 위원장으로 기무사와 합동조사단, 군검찰 요원들로 구성됐으며 필요할 경우 외부전문가도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국방부 당국자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