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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적조로 양식어 20만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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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올들어 처음으로 적조에 의한 물고기 폐사가 발생했습니다.

여수시 남면 안도와 장지도 부근 바다에서 양식중이던 돌돔과 감성돔 치어 20만마리가 폐사해 현재까지 모두 2억5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고 전라남도가 밝혔습니다.

피해 해역에는 지난달 6일부터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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