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은 스크린쿼터 문제와 관련해 "영화계와 본격적인 대화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31일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31일부터 한달간 스크린 쿼터문제를 놓고 영화계와 논의할 예정이라면서 영화계에서 정지영 감독과 배우 안성기씨 등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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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은 스크린쿼터 문제와 관련해 "영화계와 본격적인 대화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31일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31일부터 한달간 스크린 쿼터문제를 놓고 영화계와 논의할 예정이라면서 영화계에서 정지영 감독과 배우 안성기씨 등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