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힐 신임 주한미국대사는 미국내 반한감정이 공화당 내 보수파뿐 아니라 민주당에까지 번져 있다고 우려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힐 대사는 27일 열린우리당 유재건, 김부겸 의원, 한나라당 김덕룡, 이한구 의원 등과 만찬을 갖고 "한국내 반미감정과 미국내 반한감정이 한미간 전략적 동맹관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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