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정원, 네팔 여행 자제 권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국가정보원은 네팔의 사회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며 여행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국정원은 홈페이지에 올린 취약지역 테러경보에서 "호텔을 겨냥한 사제폭탄이 투척되고 폭탄테러도 빈발하고 있다"며 "네팔 정부군은 통행금지령과 발포령을 발령하는 등 강력 대응하고 있으나 치안이 불안하고 테러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네팔의 경우 아직 외국인에 대한 직접 공격은 없지만 외국인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우리 여행객의 피해도 우려되는 실정"이라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