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탄핵심판 후회하고 있다더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오늘(27일) '좌파 항일운동 발굴.포상 추진' 등을 언급하며 "(대통령) 탄핵사례가 누적되고 있다"고 말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 정책위의장은 한나라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의문사위가 간첩을 민주화인사라고 하고, KBS가 '적기가'를 내보내고, 국가보훈처가 좌파 포상을 추진해 국민 혈세를 공산주의 원조와 추종자에게 (쏟아)붓겠다고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정책위의장은 "시중에 헌법재판소가 후회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북한 눈치보기가 노골화될수록 어떤 경제정책으로도 경제가 살아날 수 없다. 한국민을 북한국민처럼 만드는 것은 용납이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한구 한나라 정책위의장의 주요 발언 내용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