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1시쯤 전남 여수시 만덕동 만성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8살 신모군이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초등학교 3학년 형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신군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는 주민들에 말에 따라 특수기동대와 경비정을 보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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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1시쯤 전남 여수시 만덕동 만성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8살 신모군이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초등학교 3학년 형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신군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는 주민들에 말에 따라 특수기동대와 경비정을 보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