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탈북자 지원단체에서 활동하면서 탈북자에게 여권을 위조해준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1년 3월, 중국에서 탈북자 이모씨의 부탁을 받아 정상적인 한국 여권에 이씨의 사진을 붙이는 방법으로 여권을 위조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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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탈북자 지원단체에서 활동하면서 탈북자에게 여권을 위조해준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1년 3월, 중국에서 탈북자 이모씨의 부탁을 받아 정상적인 한국 여권에 이씨의 사진을 붙이는 방법으로 여권을 위조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