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아침 7시20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서 전자상가를 지나 삼각지 방향으로 좌회전하던 한성운수 소속 마을버스를 맞은 편에서 오던 시내버스가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46살 홍 모씨 등 버스승객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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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아침 7시20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서 전자상가를 지나 삼각지 방향으로 좌회전하던 한성운수 소속 마을버스를 맞은 편에서 오던 시내버스가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46살 홍 모씨 등 버스승객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