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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 현역병에 특례 부여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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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신용불량자 가운데 3만 9천명이 현재 군 복무중인 것으로, 금감원의 국회 제출 자료에서 나타났습니다.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은 이에 따라 경제활동이 불가능한 군 복무자와 입영 대기자들에게 선납금 납부를 군 복무 후로 미뤄주는 등 특례 부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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