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인사위원회는 다음달 1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탄력근무제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탄력근무제는 직원이 출·퇴근 시간을 선택해 근무하는 제도로 중앙부처에서 전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은 중앙인사위원회가 처음입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선택 근무시간을 오전 8시에서 오후 5시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의 두 가지로 설정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전 직원이 밀도있게 근무하는 공동근무시간으로 지정해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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