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6년부터 8년간 서울시 교육을 이끌어 온 유인종 서울시 교육감이 25일 퇴임했습니다.
고려대 교육학과 교수 등을 지낸 유 교육감은 재임기간 동안 특기, 적성위주의 교육과 영어체험캠프와 과학교육 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유 교육감 후임으로 서울시 민선 제4대 교육감에 뽑힌 공정택 당선자는 26일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