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경찰청은 연쇄살인범 유영철의 수사 과정에서 직무상 과실을 범한 경찰관 25명에게 징계, 경고, 계고 등의 문책조치를 내렸습니다.
이같은 무더기 문책은 실종자 신고부터 검거에 이르기까지 유영철 수사 전반에 많은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경찰 스스로 인정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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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연쇄살인범 유영철의 수사 과정에서 직무상 과실을 범한 경찰관 25명에게 징계, 경고, 계고 등의 문책조치를 내렸습니다.
이같은 무더기 문책은 실종자 신고부터 검거에 이르기까지 유영철 수사 전반에 많은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경찰 스스로 인정한 것으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