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엿새 동안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2004 을지연습'에 들어갑니다.
올해로 37번째인 을지연습에는 시·군·구 이상의 전 행정기관과 입법·사법부 그리고 주요단체 협회와 국가 중점관리 지정업체가 참가합니다.
을지연습은 비상사태를 가정해 24시간 근무체제를 갖추는 것인 만큼 행정기관의 일부 공무원 출근시간이 앞당겨지고 퇴근 후에도 비상근무가 실시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