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탈북자 집단입국 관련업무를 담당했던 외교통상부 외무관 2명이 과로로 쓰러져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외교부의 대북업무담당 부서인 외교정책실 소속 최모 서기관과 조모 사무관이 지난 7일과 17일 과로로 업무도중 각각 쓰러졌으며 현재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탈북자 대량입국 관련 업무때문에 연일 야근등 과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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