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 독감 인플루엔자에 걸릴 위험성이 높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우선접종 권장 대상의 범위를 확대했다고 질병관리본부가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주 전국 시,도 보건과장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04년과 2005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방향´을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우선 예방접종 대상이 만 2살 미만의 어린이와 50살 이상의 성인, 닭이나 오리 농장,사스, 조류독감 대응기관 근무자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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