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군 56주년 국군의 날 행사가 오는 10월 1일 대전 계룡대 연병장에서 3군 통합으로 거행됩니다.
'국군의 날 행사기획단'은 올해는 지난 해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국내외 안보환경 변화에 부응하고 '협력적 자주국방' 구현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은 올해 국군의 날 행사 표어를 '함께하는 국방!, 특튼한 국방!'으로 설정하고 행사기획단장 겸 제병지휘관에 김진항 육군발전위원회 정책실장을 임명했습니다.
이번 국군의 날에는 그동안 계룡대 행사때 생략했던 분열을 93년 이후 처음 실시하고 '전투헬기와 미군 축하비행' 등 특색있는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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