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김대중 전 대통령 인척 알선 수재 혐의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검 중수부는 신기술 인증과 공사수주 알선명목으로 업체로부터 2억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전처 사촌동생인 51살 차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차씨는 지난 2000년, 교량 가설과 관련된 신기술을 인증받게 해주겠다는 명목으로 S사 대표 박모씨로부터 5천만원을, 같은해 8월에는 D사 대표 심모씨로부터 공사 수주를 받게 해주겠다며 2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