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새벽 길에 젊은 여성들이 잇따라 괴한에게 습경당했습니다.
19일 오전 새벽 3시 반쯤 21살 채 모씨가 서울 미아 4동 자기 집앞에서 20대 괴한에게 흉기로 찔려 다쳤고, 10분 뒤엔 근처 미아 9동에서 19살 원 모양이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목격된 165센티미터 키에 짧은 머리를 한 20대 후반의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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