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과학기술 우대 정책을 쓸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대통령 직무수행에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과학장학생 120여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 뒤 이렇게 말하고 "세상은 과학문명이 바꾸는 것"인 만큼 가장 우수한 학생들이 이공계를 선택해 최고의 과학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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