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내다버린 혐의로 49살 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달 24일 낮 12시쯤 경기도 군포시 당동의 한 도로에서 내연관계인 36살 이 모씨가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며 욕설을 하자 이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이불보에 싸 인근 숲에 버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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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내다버린 혐의로 49살 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달 24일 낮 12시쯤 경기도 군포시 당동의 한 도로에서 내연관계인 36살 이 모씨가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며 욕설을 하자 이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이불보에 싸 인근 숲에 버린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