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고구려사 관련 수업자료를 공동 제작해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교총과 전교조는 '고구려사 바로알기' 수업자료를 공동 제작해 개학과 동시에 초·중·고등학교에서 함께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교원단체는 또 수업자료가 만들어지는 대로 언론에 수업내용을 공개하고, 주한 중국대사관을 항의방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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