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은 17일 한나라당 '헌법과 정체성 수호를 위한 비상대책위 회의'에 참석해 노무현 대통령의 통치행위를 강력 비난.
다음은 최의원의 발언내용.
러시아 혁명에서 보면 트로츠키 혁명론이라고 있다. 4가지 원칙인데 1)적을 만들어라. 2)적과 동지를 구별하라. 3)보수언론을 공격하라. 4)법과 원칙은 空論에 불과하다. 요즘 노대통령 하는 것을 보면 이것과 똑같다.
친일 했다고 하는 김성수, 조병옥씨도 끝까지 창씨개명은 안했다. 그런데 대통령(부모)은 창씨개명을 한 사람이다. 이 사람들 일제시대였으면 징용하고 정신대 차출하고 앞장서서 친일했을 사람들이다.
여권이 외치는 과거사 청산, 후세에 교훈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북한이 정권 세울때 1) 농지개혁, 2)호주제 폐지를 통한 여성노동력 착취, 3) 친일청산의 순이었다. 남에서는 50년 후에 나타나는 것이다. '과거사 청산', 잘 생각해봐야 한다. 이름이 그럴 듯하다고 낭만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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