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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노련 총파업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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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선원 5만명으로 구성된 전국해상산업 노조연맹이 주 40시간 근무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결의해 이달말 물류대란이 우려됩니다.

해상노련은 진행중인 선원법 개정안에 사용자 입장만 반영되고 있다며 총파업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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