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학당시 구입한 대마초를 국내로 들여와 판매하고 상습적으로 피워온 혐의로 27살 황모씨등 2명이 경찰에 구속되고 24살 최모씨등 6명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황씨 등은 뉴질랜드 유학시절 구입한 대마초 15그램을 몰래 들여온 뒤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를 돌며 팔거나 피워온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유학시절 서로 알게 된 사이로 대부분 서울 강남권의 부유층 자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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