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박사'로 유명한 과학기술계의 원로 전무식 박사가 13일 새벽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2세인 전 박사는 6각형 고리의 물, 즉 육각수가 병을 고치고 건강에 좋다는 이른바 '육각수 이론'을 제시해 국내에서 육각수 바람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발인은 15일 일요일 오전에 있으며 장지는 충남 천안시 광덕면 천안공원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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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박사'로 유명한 과학기술계의 원로 전무식 박사가 13일 새벽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2세인 전 박사는 6각형 고리의 물, 즉 육각수가 병을 고치고 건강에 좋다는 이른바 '육각수 이론'을 제시해 국내에서 육각수 바람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발인은 15일 일요일 오전에 있으며 장지는 충남 천안시 광덕면 천안공원묘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