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B형 간염 감염자 취업차별 근절"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8뉴스>

열린우리당 전병헌 의원은 "전염성이 낮은 B형 간염 보균자에 대해 국가나 일반 기업체에서 채용을 기피하는 현상이 있다"면서 "이를 제도적으로 막는 법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의원은 "전체 인구의 5~7%에 이르는 3,4백만명의 B형 간염보균자들이 군에는 입대하면서 취업에서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며 "이를 제도적으로 시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