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타헤르 사얄라 리비아 외무차관이 나흘 일정으로 12일 내한했습니다.
사얄라 차관은 오후에 서울 세종로 외교통상부 청사로 반기문 장관을 예방하고, 경제협력을 포함한 한·리비아간 교류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북한의 핵문제 해결과 관련해 리비아의 역할에 관해서도 의견이 교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얄라 차관은 13일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과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을 면담하고 삼성전자 수원공장을 시찰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