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억대 금품수수 지방지 기자 구속기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관할 시청 공무원에게 청탁해 건축 인허가를 받게 해 주겠다며 거액을 받은 혐의로 오모씨 등 경기지역 지방지 기자 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오씨 등은 경기도 부천시에 위락시설 단지조성을 추진하고 있던 건설 시행사측에 접근해 "시청 공무원들에게 부탁해 사업계획서 제출부터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적인 사항을 처리해 주겠다"며 2억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