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북한과 러시아간 예술교류에 기여한 러시아 예술가들에게 친선훈장을 수여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2일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11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훈장수여식에서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 스타니슬라브 칼리닌 학부장에게 '친선훈장' 제2급이, 피아노학부 조야 야블리츠 교수에게 친선메달이 각각 수여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방송은 수여식에 양형섭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 등이 참가했다고 중앙방송은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