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20일 이상 계속되면서, 적조현상이 인천 앞바다까지 북상해 양식장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경남 거제에서 처음 발생한 적조는 빠르게 확산돼, 10일은 인천앞바다 무의도 등에서도 두텁게 층을 이룬 것이 발견됐습니다.
전남 여수시와 완도군, 장흥군에 내려져 있는 적조주의보도 9일 주변해역으로 더욱 확대돼 발령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폭염이 20일 이상 계속되면서, 적조현상이 인천 앞바다까지 북상해 양식장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경남 거제에서 처음 발생한 적조는 빠르게 확산돼, 10일은 인천앞바다 무의도 등에서도 두텁게 층을 이룬 것이 발견됐습니다.
전남 여수시와 완도군, 장흥군에 내려져 있는 적조주의보도 9일 주변해역으로 더욱 확대돼 발령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