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삼성 SDI 직원 등이 휴대전화를 통해 불법적인 위치추적을 당했다며 삼성그룹 관계자 등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고소인인 삼성 직원들이 사용하는 휴대전화 회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친구찾기 서비스 이용 기록 등을 확보해 정밀 분석을 벌이고 있으며 조만간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