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고 김선일씨 피살 사건과 관련해 가나무역 김천호 사장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9일과 10일 이라크 무장 단체와의 석방 협상에 관여했던 이라크인 2명을 각각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특히 9일에는 이라크인 참고인과 함께 김천호 사장도 불러 진술이 어긋나는 부분을 조사했으며 참고인 조사가 마무리된 뒤 정식으로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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