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적 항공기를 추적해 요격하는 국산 자주대공포 '비호'에서 결함이 발견돼 생산업체가 리콜을 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대공포 비호를 품질 시험한 결과 2천 800발을 발사한 뒤에는 포탄이 제대로 날아가지 않아 내년에 납품받아 실전 배치될 30여대를 모두 리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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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항공기를 추적해 요격하는 국산 자주대공포 '비호'에서 결함이 발견돼 생산업체가 리콜을 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대공포 비호를 품질 시험한 결과 2천 800발을 발사한 뒤에는 포탄이 제대로 날아가지 않아 내년에 납품받아 실전 배치될 30여대를 모두 리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