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출신으로 박사학위나 기술사 자격증 등을 소지한 우수 과학기술인력 53명이 특허청 등 19개 부처에 5급 사무관으로 특별채용됩니다.
조창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술인력을 고등고시 대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
임용하는 것을 핵심으로하는 전문인력 특별채용 정례화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특별채용된 전문 기술인력은 부처별.직렬별로 근무할 부서가 미리 정해져 과장급으로 승진할 때까지는 임용된 부서에서 계속 근무하며 전문성을 쌓게 됩니다.
이번 특채는 다음달까지 시험계획을 공고해 응시원서를 접수하며, 오는 10월말까지 서류전형과 면접 등 전형을 거쳐 11월중 최종합격자를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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