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윤철 감사원장은 11일 오전 삼청동 감사원에서 중국 최고 감사기구인 심계서의 리진화 심계장과 회담을 갖고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고 감사원이 10일 밝혔습니다.
전 감사원장은 참여정부 출범 후의 감사방향 변화와 함께 최근 실시된 주요 감사에 대한 성과를 소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99년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을 찾은 리 심계장은 제주도와 부산을 방문한뒤 12일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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