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 대통령, "일부 언론의 완장문화에 도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일부 언론의 보도 태도를 '완장 문화'라고 비판하며, "이런 문화가 사라질 때까지 언론 개혁을 철저하게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언론의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반론을 제기하고 정정을 요구해야 하며 이는 완장 문화에 도전하는 것이므로 참고 가야 하고, 군림하려는 문화에 굴복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