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국방부는 자이툰 부대의 파병지인 아르빌에 거주하는 교민 40여명의 신변보호를 위해 쿠르드족 정예 민병대원 60여명으로 경호대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아르빌 교민들에 대한 보호 업무를 전담할 영사를 조만간 현지로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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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자이툰 부대의 파병지인 아르빌에 거주하는 교민 40여명의 신변보호를 위해 쿠르드족 정예 민병대원 60여명으로 경호대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아르빌 교민들에 대한 보호 업무를 전담할 영사를 조만간 현지로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