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는 이란이 북한 보유 핵탄두 탑재 장거리탄도 미사일 실험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는 미국 행정부 관리의 최근 발표를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알리 샴카니 이란 국방장관은 "이란은 미사일 기술과 관련해 북한과 어떠한 협력도 하지 않고 있으며 그럴 필요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5일 미국 행정부의 한 고위관리는 북한이 미사일 실험 동결을 발표한 후 관련 기술을 이란과 공유하고 이란을 통해 대리 실험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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