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한 남북간 공동대응의 하나로 남북 문화재 보존회담 개최를 북한에 제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장관급 회담에서 합의된 남북 사회문화 협력 분과회의의 조속한 가동을 북측에 촉구하고, 이 분과회의에서 문화재 보존회담을 열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북한지역 안의 고구려 문화재 발굴과 보존사업에도 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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