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150년생 산삼 먹고 2천 500만원 변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어제(6일) 전해드렸던 소식인데, 150년생 산삼을 훔쳐 먹었다가 경찰에 붙잡힌 33살 이모씨가 산삼 주인에게 2천500만원을 물어주기로 합의하고 오늘 풀려났습니다.

이씨는 피서지 민박집에서 임시로 심어놓은 산삼을 장뇌삼으로 잘못 알고 몰래 캐먹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