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기도로 병을 고쳐주겠다며 70대 노인을 폭행한 혐의로 모 교회 전도사 28살 권모씨등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3일 경남 의령군 70살 장모씨 집에 찾아와 장씨의 지병을 고쳐주겠다며 장씨의 얼굴과 눈 등을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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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기도로 병을 고쳐주겠다며 70대 노인을 폭행한 혐의로 모 교회 전도사 28살 권모씨등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3일 경남 의령군 70살 장모씨 집에 찾아와 장씨의 지병을 고쳐주겠다며 장씨의 얼굴과 눈 등을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