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나라당, "파병환송식 비공개는 비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한나라당은 이라크 파병 자이툰부대의 환송식이 비공개로 진행된 것과 관련해, "정부가 비겁한 처신을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나라당 배용수 수석 부대변인은 "이번 파병은 유엔 결의에 따라 재건과 평화를 명분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거쳐 실행된 것인만큼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격려와 성원을 해줬어야 옳았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