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신기남 의장, "군 문민화, 파병군 안전" 당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은 4일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취임 인사차 방문한 윤광웅 국방장관을 만나 군 문민화와 이라크 파병군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신 의장은 "군 문민화는 세계적 추세"라고 강조하고 굳건한 한미동맹과 군의 명예와 사기를 유지하는 가운데 "군 개혁을 추진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신 의장은 또 "이라크에 파병된 군부대의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용산기지 이전과 주한미군 재배치 협상에도 신경을 써달라"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이에 대해 "국방보좌관으로 있는 동안 대통령의 철학과 소신을 배웠다"면서 "군 문민화와 이라크 파병군의 안전을 위해 차질없이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