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 남측에서 발견된 주민 사체 인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제15차 장관급회담이 무산된 가운데 북측이 지난달 비무장 지대 부근 남측 지역에서 발견된 북한주민의 사체를 3일 오후 판문점에서 인수해 갔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4일 "북측이 임진강 유역에서 지난달 19일 발견된 북한여성 사체 1구를 인수해 갔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사체의 인도·인수는 관례에 따라 판문점 연락관간에 이뤄졌고 판문점 중립국감독위 사무실 옆 통로를 통해 전달됐다"며 "북측의 운구요원 7명이 나와 사체를 통일각으로 옮겨갔다"고 전했습니다.

남측에서 발견된 북한주민의 사체가 북측에 전달된 것은 지난달 16일에 이어 이번이 두번쨉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