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 대통령, "공권력 경시 불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경찰관 2명이 범죄 용의자의 흉기에 찔려 순직한 사건과 관련해 "공권력을 경시하고 경찰을 공격하거나 적대시하는 것을 절대 용납해선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3일 오후 순직한 두 경찰관의 빈소에 김우식 비서실장을 보내 조의를 표하고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