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남북한을 오간 인원은 9,86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672명에 비해 74% 증가했습니다.
통일부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북한을 방문한 남측 주민은 9천545명으로 이 가운데 경제 분야가 2,408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북측에서 남측을 방문한 북한 주민은 남북 회담과 6.15 4주년 기념행사 참석 등 321명이었습니다.
올 상반기 금강산을 여행한 관광객은 169회에 걸쳐 8만2천444명이었으며, 금강산 관광객을 포함해 북한에 다녀온 남한 주민은 9만1천98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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